유튜버 하늘 갑질 논란 해명? 잡플래닛 폭로
2020. 1. 22. 12:56ㆍ이슈정보
유튜브 구독자 89만명을 보유한 쇼핑몰 CEO 하늘이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22일 '하늘이 쇼핑몰 직원에게 갑집을 했다'는 내용의 기업평가 잡플래닛 글 캡쳐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게제된 글에는 "직원을 본인 노예 정도로 생각한다" "궂은 일은 직원들이, 겉으로 보기에 멋있는 일은 본인한다"고 적었다. "새로 들어온 직원 기 잡는다고 회의실로 불러내서 갑자기 볼펜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주장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가 된 상태이다.
또한, 이달 17일에 작성된 리뷰에 따르면 "자기 혼자만 공주, 직원은 셔틀, 직원 무시하는건 기본" " 직원은 돈만 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자기한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장님" "세상 주인공이 본인밖에 없죠? 직원들도 생각하며 삽시다"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크레딧 잡에 따른 '퇴사율은 91%로 리뷰 작성자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하늘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갑질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한 유튜브 이용자가 쓴 "잡플래닛 후기가 사실이냐"는 댓글에 하늘은 "저는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는 답을 남겼다. 퇴샤율 91% 관련해선 "저희가 화장품 제조·판매를 시작하면서 기존 물류창고가 변색 변질이 쉬운 화장품을 보관,적재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했다" "화장품 적재에 최적화된 3자물류로 이전 과정에 기존 물류 직원 분들이 퇴사·이직하시는 과정에서 발생한 퇴사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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