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알아두면 좋은 고양이 습성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많이보는데요! 고양이는 가장 잠이 많은 포유류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최대 16시간까지 자기도 한다니 삶의 절반넘게 수면에 투자한다고 보면되죠~ 하지만, 깊이 자는 건아니여서 선잠을 자듯 짧게 여러번 나누어 자는 거라서 조그만 소리, 미세한 움직임에도 귀를 쫑긋 세우며 주변 환경에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길거리에 있는 고양이 만질려고만 하면 도망갔나봐요...ㅠ) 평균적으로 12~15시간 정도를 잔다고하니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면 집사가 배려를 해줍시다. ㅎㅎ 고양이 습성이 엄청 깔끔하다는 건데요! 고양이는 매일 그루밍이라 하여 스스로의 몸을 오돌토돌한 혀를 이용해서 털을 부지런히 빗질하며 이물질을 제거하는 거에요! 단순히 털을 빗질하는것 처럼 보이겠지만, 고양이의 침에는..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