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 2주기 "사랑하는 나의 별 태수야"
故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지 2년이 흘렀다. 전태수는 지난 2018년 1월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치고 운명을 달리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전태수의 사망과 관련해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던 중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게 됐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전태수는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하지원의 도움없이 자신만의 연기의 길을 가기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2019년 '성균관 스캔들'에서 악역으로 활약했으며, '몽땅 내사랑'에서는 이미지 변신을 꾀하기도 했다. 그러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전태수는 작품에서 자진 하차했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2017년 10월 전태수는 자신의..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