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 "日 소속사 BH에 확인 중"
일본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분륜 상대가 카라타 에리카라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후 카라타 에리카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매체와의 통화에서 "보드를 접하고 일본 측 소속상에 확인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일본 주간문춘은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분륜설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를 촬영하면서 급속도록 친해진 두 사람은 공공장소에서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를 "테쿤"이라고 부르는 등 남다른 분위기를 풍긴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일본의 배우 안과 2015년에 결혼했으며 이미 슬하에 자녀 세명을 둔 유부남이라는 것이다.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가 몰래 주고 받던..
2020.01.22